05 8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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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종종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두고 정신 나간 예상을 하고 있지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지와 결단력, 그리고 다음 시즌에 보여줘야 할 좋은 모습을 위한 노력입니다. 실제로 벌어질 일은 바로 이런 것들에서 시작되는 법입니다. (2011/05/14)

전 똑똑하게 구는 게 아닙니다. 전술적 천재가 되려는 것도 아닙니다. 전 선수들에게 가장 맞는 것을 끌어내고자할 뿐입니다. 그건 어떤 시스템의 결과가 아닙니다. 그건 선수들, 그들의 위대한 자부심과 노력, 클럽에 대한 환상적인 존중심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상대편에 누가 있느냐는 제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게 중요한 사람은 레드 셔츠를 입은 사람입니다.
(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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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라 킹케니 ㅠ_ㅠ

18 7 / 2011

hide - Misery

할렐루야 라 미제라블 Do you wanna show me how low & low?
할렐루야 라 미제라블 Do you wanna show me how low & low?
SAY 할렐루야

너의 아픔이 기쁘게 날개를 활짝 펴고 내려온다
오후의 햇살이 네 상처를 품고서 부드럽게 펼쳐 간다

할렐루야 라 미제라블 별의 속삭임을 들어보면
할렐루야 라 미제라블 그냥 별 거 아닌 거겠지

SAY 할렐루야

밤의 어둠에 떨어지면 잊혀져 버릴 것일지도
흔들리는 마음 일순간의 꿈 조그만 비극

떨어지는 별의 수 세어보면 우는 것에 질리겠지
웃는 달의 창백함 상처를 어루만지며 아물어간다

Stay free your misery 쏟아지는 슬픔을 그 품안에 끌어안고
Kiss your misery 마를 때까지 돌아가겠지
있는 그대로 모두 받아줄거야 

Stay free my misery
Stay free my misery 작렬하는 아픔이 빠져 나가는 바람이라면
Stay free my misery 비가 개이기를 기다려
자 네 눈물을 먹어버렸지

슬프다고 말하는 거라면 하늘의 푸르름 마저도
닿지 않는 안타까움에 네가 우는 거겠지
네 조그만 몸 감싸는 꿈은 아픔을 삼키고 선명해진다

Stay free my misery 손을 뻗으면 느껴져
그 아픔을 양손에 받아두고서
Stay free your misery 사랑을 미움을
있는 그대로 모두 받아들이고

Stay free your misery
Stay free your misery 쏟아지는 슬픔을 그 품에 끌어안고
Stay free your misery 마를 때까지 걸어가겠지
모두 받아 둔 이 하늘 아래서 네가 웃는다

할렐루야 라 미제라블 Do you wanna show me how low & low?
SAY 할렐루야!

18 7 / 2011

X - TAIJI BASS SOLO 1990.02.04

沢田泰司 a.k.a. TAIJI (1966.07.12~2011.07.1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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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7 / 2011

"사람을 뽑을 때 딱 하나만 본다. ‘나는 틀릴 수 있다(I may be wrong)’고 말하는 사람이 좋다. 다른 사항은 볼 필요도 없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감을 갖고 있고, 다른 사람과 합의를 이뤄낼 수 있다."

안철수

16 7 / 2011

사진 한 장 찍으려고…
http://2dphotography.ca/